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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1999-2008年度韓国語能力試験高級短作文

< >의 주제에 대해 제시된 표현을 사용해서 한 문장으로 만드십시오. (50자 내외)

2008年度上半期韓国語能力試験高級
※ < 스트레스의 필요성 >
지나친 스트레스 / 적당한 긴장감 / 우리의 생활 / 활력

지나친 스트레스는 문제가 되겠지만 적당한 긴장감우리의 생활활력을 주므로 스트레스필요하다.
度が過ぎたストレスは問題になるけれども、適当な緊張感は私たちの生活に活力をくれるので、ストレスは必要だ。

-지만または(으)나(~だけれども)’, ‘-(으)므로(~なので)’などを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

※ < 양보의 진정한 의미 >
사소한 물건 / 내어 주다 / 타인 / 커다란 이익 / 희생하다

진정한 양보란 자신의 사소한 물건내어 주는 것이 아니라 타인을 위하여 자신의 커다란 이익희생하는 것이다.

-이 아니라(~ではなく), -을 위하여(~のために), 는 것이다(~ということだ)’など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

2007年度下半期韓国語能力試験高級
※ < 태양열 사용의 효율성 >
태양열 / 에너지 절약 / 자연보호 / 일석이조

태양열을 이용하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 보호할 수도 있으므로 효율성 면에서 일석이조이다.
太陽熱を利用すれば、エネルギー節約をすることができるだけでなく、自然を保護することもできるので、効率性の面で、一石二鳥だ。

-을 뿐만 아니라’(~だけではなく) ‘-(으)므로(~なので)’などを使わなければいけない。

※ < 성공의 조건 >
재능 / 타고나다 / 후천적 / 노력 / 뒷받침 / 성공하다

재능타고났다고 하더라도 후천적 노력에 의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성공기 어렵다.
才能は生まれつきだというけれども、後天的努力により支えられなければ、成功することは難しい。

-더라도(~でも)’ ‘-않으면(~でなければ)’などを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

2007年度上半期韓国語能力試験高級
※ <나이와 마음의 눈은 반비례 관계>
나이 / 육체의 눈 / 어둡다 / 마음의 눈 / 환하다

나이가 들수록 육체의 눈어두워질지 몰라도 마음의 눈환해지기 때문에 나이와 마음의 눈은 반비례 관계에 있다.
歳が多くなればなるほど肉体の眼は暗くなっていっても、心の眼は明るくなるために、歳と心の眼は反比例の関係にある。

-을 수록(~すればするほど), -을지 몰라도(~かもしれないが), -기 때문에(~のために), -에 있다(~にある)’などを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

※ <세금의 강제적 성격>
국가나 지방단체 / 경비 조달 / 개인 소득 / 금전이나 재물

세금국가나 지방단체경비를 조달하기 위해 개인 소득에 대해 강제적으로 거두어들이는 금전이나 재물이다.
税金は国家や地方団体が経費を調達するために、個人の所得に対して、強制的に取り入れる金銭や財物だ。

-기 위해(~のために), -에 대해(~に対して)’などを使わなければならない。

2006年度下半期韓国語能力試験高級
※ <자서전 쓰기의 어려움>
좋은 사실의 나열 / 자기 자랑 / 실수에 대한 해명 / 변명

자서전좋은 사실의 나열자기 자랑으로 들리기 쉽고 실수에 대한 해명변명으로 들리기 때문에 쓰기가 어렵다.
自叙伝は良い事実の羅列も自分の自慢のように聞こえやすく、失敗に対する解明も弁明に聞こえるために、書くことが難しい。

※ <과학도 풀지 못한 철새의 이동 방법>
철새 / 먼 거리 / 원위치 / 과학 / 수수께끼

철새먼 거리이동할 뒤 다시 원위치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은 파학이 아직까지 풀지 못한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渡り鳥が遠い距離を移動した後、もう一度元の位置に戻ってこれる方法は把握が今まで解くことがができなかった謎として残っている。

2005年度韓国語能力試験5級
※ 새해가 되다 / 이렇게 하다 / 생각 / 누구나 하다

새해가 되이렇게 해야지 하는 생각누구나 하게 된다.
新年になれば、こ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考えは誰もがするようになる。

※ 목조 건물 / 시간이 흐르다 / 비와 바람 / 손상

목조 건물시간이 흐를수록 비와 바람에 의해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木造建物は時間が経てば経つほど、雨と風により損傷される場合が多い。

※ 새싹 채소 / 부드럽다 / 소화 능려기 떨어지다 / 어린이

새싹 채소는 씹기에 부드러워서 소화 능력떨어지어린이에게 추천할 만하다.
新芽野菜は噛みやすいので、消化能力が落ちる子供に推薦するほどのものだ。

※ 밀 / 한민족이 애용해 온 양식 / 요즘 / 밀밭을 찾다

은 한민족이 애용해 온 양식이지만 요즘에는 밀밭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小麦は漢民族が愛用してきた糧食だが、最近は小麦畑を探すのが大変だ。

※ <눈썹의 기능>
이마 / 땀방울과 먼지 / 눈 보호

눈썹의 기능이마에서 흐르는 땀방울과 먼지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이다.
眉毛の機能は額から流れる汗のしずくと埃から目を保護することだ。

主語を必ず入れる!

※ <전기 자동차>
경제적인 측면 / 휘발유 차 / 한 수 위

전기 자동차경재적인 측면에서 보면 휘발유 차보다 한 수 위라고 할 수 있다.
電気自動車は経済的な側面からみると、ガソリン車よりもワンランク上だと言える。

※ <언론의 두 얼굴>
사건 / 신숙 전달 / 현실 / 왜곡 보도

언론의 두 얼굴사건신속히 전달하는 반면, 현실왜곡해서 보도한다는 것이다.
マスコミの2つの顔は事件を迅速に伝える反面、現実を歪曲して報道するということだ。

選択肢が「신속 전달」となっていても、「신속히 전달하는」などと形を変えてもOK。

2005年度韓国語能力試験6級
※ 처음 만난 사람 / 무슨 말 / 서먹서먹하다

처음 만난 사람일수록 무슨 말을 할지 몰라서 서먹서먹할 때가 있다.
初めて会う人であればあるほど、どんな話をしたらいいのか、ぎこちないときがある。

※ 오후 회의 / 업무 차질 / 안 하다

오후 회의업무에 차질을 준다면 안 하느니만 못 하다
午後の会議が業務に支障をきたすなら、しないほうがましだ。.

※ 학교 급식 / 우려의 목소리 / 위생 관리

학교 급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으니만큼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学校給食に対する憂慮の声があるほど、衛星管理に万全を期さなければならない。

※ <처음 접하는 음식 주문 방법>
처음 접하는 음식 / 부끄럽다 / 음식의 맛과 재료 / 질문을 하다

처음 접하는 음식을 주문할 경우에는 부끄러워하지 말고 음식의 맛과 재료에 대해 질문을 하는 것이 좋다.
初めて接する料理を注文する場合には、はずかしがらずに、料理の味と材料について質問することがよい。

「初めて接する料理だったので、勇気を出して質問をした。」などと物語を書いてはNG。すべて一般論として答えること!

※ <체험 관광의 장점>
외국인 / 한국 문화 / 직접 체험 / 한국 문화의 참맛

외국인한국 문화직접 체험함으로써 한국 문화의 참맛을 알 수 있다.
外国人は韓国文化を直接体験することで、韓国文化の醍醐味を知ることができる。

※ <거짓말할 경우 나타나는 행동>
거짓말하다 / 흔히 볼 수 있다 / 입을 가리다 / 코를 만지다

거짓말할 경우 흔히 볼 수 있는 행동에는 입을 가리거나 코를 만지는 것이 있다.
嘘をつく場合、よく見られる行動には口を隠したり鼻を触ることがある。

2004年度韓国語能力試験5級
※ 주위에서 뭐라고 하다/자신의 의지/밀고 나가다

주위에서 뭐라고 하든지 간에 자신의 의지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다.
周囲でなんと言おうと、自身の意思どおりに推し進めることがよい。

※ 내려쬐다 / 햇빛이 강하다 / 눈을 뜨다

내리쬐는 햇빛이 어찌나 강하던지 눈을 뜰 수가 없을 정도이다.
照りつける太陽の日差しがどれほど強かったのか、目をあけ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だ。

否定がつくこともあるので、注意!

※ 최고의 한국화가/김민준/화려하다/독창적인 작품을 만나다

최고이 한국화가로 손꼽히는 김인준화려하면서도 독창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다.
最高の韓国画家としてあげられるキム・インジュンの華麗ながらも、独創的な作品に会うことができる。

人を連結する表現「로 손꼽히는~:~として挙げられる」は必須。また形容詞を結ぶときなど「화려하면서도 독창적인...(華麗ながらも独創的な・・・)」というように「하면서도」も必須!

※ 물가가 오르다 / 소비 심리가 위축되다 / 체감 경기가 악화되다

물가가 오르면서 소비심리도 위축돼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
物価が上がりながら、消費心理も委縮され体感景気が悪化されている。

※ <봉사>
대가를 바라다 / 생활 속의 한 부분 / 빛나다

봉사대가를 바라지 않고 생활 속의 한 부분일 때 빚나는 것이다.
ボランティアは代価を望まず生活の中の一部分であるとき輝くものだ。

上げられた単語を見て、うまく文章が繋がらない場合は「않다」など否定形を考えてみる!

※ <면접 볼 때 옷차림>
지나지게 눈에 띄다 / 단정하다 / 깔끔하다

면접 볼 때 옷차림지나치게 눈에 띄는 것보다 단정하고 깔끔한 것이 좋다.
面接を受けに行く時は、身だしなみはあまりにも目につくよりも落ち着いてきれいなものが良い。

※ <일화용 종이컵>
편리하다 / 쓰레기 증가 / 환경오염

일화용 종이컵편리해서 자주 사용되지만 쓰레기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을 유발한다.
一回用紙コップは便利でよく使われるが、ゴミ増加による環境汚染を誘発する。

2004年度韓国語能力試験6級
※ 돈 / 시간 / 여행 / 엄두를 못 내다
려니와 시간이 없어서 여행을 갈 엄두를 못 낸다.
お金もお金だけれど、時間もないから旅行に行こうと思えない。

※ 위기 상황 / 합심 / 대처 / 희망이 생기다

온 국민이 합심해서 위기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한다면야 우리 경제에 희망이 생기지 않겠어요?
全国民が心を合わせて危機状況を賢く対処してこそ、私たち経済に希望が生まれ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 한 사회 / 다양한 가치 체계를 공유하다 / 열린 가능성 / 바람직하다

한 사회다양한 가치 체계공유한다는 것을 열린 가능성이라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ある社会が多様な価値体系を共有するということを開かれた可能性だという側面から望ましいということがあできる。

※ <좋은 선거란>
국민이 가진 권리 / 깨끗한 한 표 / 건강한 사회 / 정치 일꾼을 뽑다

좋은 선거란 국민이 가진 권리깨끗한 한 표를 행사함으로써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휼륭한 정치 일꾼을 뽑는 것이다.
良い選挙とは国民が持っている権利である清い一票を行使することで、健康な社会を作ることのできるすばらしい政治人材を選ぶことだ。

※ <작품 감상법>
무엇을 의미하다 / 작가가 누구이다 / 얽매이다 / 선책하듯 편안하다

작품 감상할 때 그 작품이 무엇을 의미하고 작가가 누구인지 얽매이지 않고 선챗하듯 편안하게 감상하는 것이 좋다.

「-는 것이다/-는 것이 좋다」で終わるケースが多い。

※ <통역・번역 교육의 목표>
단순히 유창하게 말하고 쓰가 / 푹넓은 지식을 습득하다 / 종합 교육이 되다

통역・번역 교육의 목표단순히 유창하게 말하고 쓰는 것이 아니라 폭넓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종합 교육이 되어야 한다.

否定形「-것이 아니라」に注意!

2003年度韓国語能力試験5級
※ 사용법 / 상처를 씻고 바르다 / 쓰다

사용법에는 상처를 씻고 바르라고 쓰여 있었다.
使い方には傷を洗って塗れと書いてあった。

※ 정원이 장미로 뒤덮이다 / 화려하다 / 느낌이 들다

정원이 장미로 뒤덮여 있어서 그런지 화려하다느낌이 들었다.
庭園がバラで覆われているからなのか、華麗であるという感じを受けた。

※ 여야가 협의하다/정치 문제를 풀어 나가다/모습을 보이다

여야가 협의해서 정치 문제를 풀어 나가려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与野党が協議して政治の問題を解いていく姿を見せなければならない。

「-해야 한다」で終わることも多い。

※ <어려움 극복>
어떤 / 닥치다 / 피하다

어떤 어려움 닥치더라도 피해서는 안 된다.
どんな困難が近付いてきても、避けてはいけない。

否定形同様、「-해서는 안 된다.(~してはだめだ)」という逆の文章もよく来る。

※ <해외 진출>
기업들 / 해외 진출을 계획하다 / 알려지다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企業らが海外進出を計画していると判明した

※ <자기 비판>
남 / 비판하다 / 쉽다 / 어렵다

남을 비판하기는 쉽지만 스스로 비판하는 것은 어렵다.
人を批判することは簡単だが、自ら批判することは難しい。

2003年度韓国語能力試験6級
※ 본인이 좋다고 하다 / 주위 반대가 심하다 / 무슨 소용이 있다

본인이 좋다한들 주위 반대가 심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本人が良いといっても、周囲の反対がひどければ、どんな意味があるだろうか。

※ 정치 문제도 문제이다 / 경제 난국 / 현 정부가 어떻게 풀다 / 더욱 중요하다

정치 문제문제려니와 경제 난국현 정부가 어떻게 푸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政治問題も問題だが、経済の難局を現政府がどのように解くかがさらに大事だ。

「문제도 문제」のような「〇〇도 〇〇」という場合には、「려니와」を使う場合が多い。

※ 언론이 비판받사 / 정치적 중립을 지키다 / 소외계층을 배려하다 / 보도 윤리에 어긋나다

언론이 비판받는 것은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소외계층을 배려해야 한다는 보도 윤리에 어긋났기 때문이다.
マスコミが批判を受けることは政治的中立を守って阻害階層を配慮しなければならない報道倫理に反したためだ。

※ <지성인의 양심>
불의를 보다 / 외면하다 / 지성인이라 하다

불의를 보고외면하면 지성인이라 할 수 없다.
不義を見ても、無視すれば知性人とは言えない。

※ <경제 발전의 공통점>
두 나라의 경제를 살펴보다 / 수출로 일어서다 / 공통점을 발견하다

두 나라의 경제를 살펴보수출로 일어섰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二つの国の経済を調べてみると、輸出で繁盛したという共通点を発見する。

一見、複雑そうな内容でも、そのまま順番につなげていけばいいので、実は単純。たまに時制を過去に変えてみたり、ちょっとしたトリックは必要!

※ <과거 역사 해석>
시간이 지나다 / 해석이 달라지다 /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과거 역사의 해석이 달라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時間が過ぎれば、過去の歴史の解釈が変わってくることはある意味では、当たり前のことだ。

2002年度韓国語能力試験5級
※ 연락이 곧 오다 / 기다리다/도무지 소식이 없다

연락이 곧 오겠거니 하고 기다려도 도무지 소식이 없다.
連絡が必ず来ると思って待っていてもまったく連絡がない。

※ 전시장에 들어가다 / 아직 청소 중이라고 하다 / 이리로 오다

전시장에 들어가는데 아직 청소 중이라고 하길래 이리로 왔다.
展示場に入ると、まだ掃除中だというので、こっちに来た。

※ 이번 사건의 원인과 관련하다 / 책임을 지다 / 나서는 사람이 보이지 않다.

이번 사건의 원인과 관련하며 책임을 지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今回の事件の原因と関連して責任をとると出た人が見えない。

※ <스트레스 해소>
쌓이다 / 풀다 / 최고

스트레스쌓이면 푸는 것이 최고이다.
ストレスがたまれば、解消することが最高だ。

※ <돋시와 농촌의 생활 주순>
산업화 / 소득 격차 / 달라지다

산업화 사회가 되면서 도시와 농촌 사이에 소득 격차가 생겨 생활 수준달라졌다.
産業課社会になりながら、都市と農村の間に所得格差が作られ生活水準が変わってきた。

2002年度韓国語能力試験6級
※ 세파에 시달리다 / 그런 마음이 들가 / 무리가 아니다

세파에 시달려 그런 마음이 들어도 무리가 아니다.
世間の波に悩まされそんな気持ちになっても仕方がない。

※ 그런 실수를 하다 / 한 마디 사과도 없다 /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 실수를 학고한 마디 사과도 없다있을 수 없는 일이다.
そんな失敗をしても、一言謝罪もないだなんて、ありえないことだ。

※ 진실을 파헤치다 / 축소하려고 하다 / 수사 의지가 있다 /의심스럽다

진실을 파헤치기는 고사하고 축소하려고 하니 수사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真実を明らかにするどころか、縮小しようとしているので、捜査の意志があるのか疑問だ。

※ 미리 이야기하나 / 대책을 세우다 / 불행이 없다

미리 이야기하고 대책을 세웠더라면 불행이 없었을 것이다.
前もって話をして対策を練っていたら、不幸がなかったはずだ。

※ 풍취가 살아나다 / 꾸미다 / 손님의 눈길을 끌다

풍취가 살아나게끔 꾸민 것이 손님의 눈길을 끌었다.
風味を生かすように作ったことがお客さんの目を引いた。

※ 건기와 우기가 뚜렷하다 / 자연의 헤택이다 / 이 땅의 축복이다

건기와 우기가 뚜렸하다자견의 헤택이야말로땅의 축복이다.
乾季と雨季がはっきりしている自然の恵みこそが、この土地の祝福だ。

※ <김영수 선수 재기, 올림픽 금 ‘번쩍’>
부진 / 일어서다 / 따다

김영수 선수부진을 극복하고 일어서서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キムヨンス選手が不振を克服して立ち上がり、オリンピックで金メダルを取った。

※ <크기보다 실속”, 소형 아파트 “날개”>
대형 / 저렴하다 / 선호하다 / 강세

대형 아파트보다는 저렴한 소형 아파트선호하는 경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大型アパートよりは安い小型アパートを好む傾向が強勢を見せている。

2001年度韓国語能力試験6級
※ 문학 작품을 다시 읽다 / 처음보다 /  강렬하다 / 새로운 느낌이 들다

문확 작품을 다시 읽다 보면 처음보다 강렬하고 새로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文学作品をもう一度読んでみると、最初よりも強烈で新しい感じを感じたりする。

※ 무엇이든 버리다 / 사고를 가지다 / 나에게 낭비 문화는 충격적이다

무엇이든 버리면 안 된다는 사고를 가진 나에게 낭비 문화는 충격적일 수 밖에 없었다.
なんでも捨てたら駄目だという思考を持っている私には、浪費文化は衝撃的でしかなかった。

※ 마음의 문을 열다 / 인간적으로 만나다 / 인간은 더욱 고독감을 느끼다

마음의 문을 열고 인간적으로 만나지 못 한다면 인간은 더욱 고독감을 느끼게 된다.
心の門を開いて、人間的に会うことができなければ、人間はさらに孤独感を感じるようになる。

語尾は「-것이다/-것이 좋다/해야 한다/하게 된다」などが多く使われる。

2000年度韓国語能力試験5級
※자전거를 타다 / 건강에 좋다 / 자전거 이용률이 낮다

자전거를 타는 것이 건강에 좋음에도 불구하고 자건거 이용률이 낮다..
自動車に乗ることが健康に良いにも関わらず、自転車利用率が低い。

※ 출구 경기가 종료되다 / 우리선수가 골을 넣다 / 기대에 어긋나다

출구 경기가 종료되기 직전에 우리선수가 골을 넣어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되었다.
サッカーの競技が終了される直前に私たち選手がゴールをして、期待を裏切らなかった。(期待に反しなくなった)

選択肢の語彙を使って反対の内容を作る問題。「期待に背かなかった」。

※ 부탁을 받다 / 들어주기 어렵다 / 거절하다/낫다

부탁을 받은 일이 들어주기 어렵다면 거절하는 것이 낫다.
願いを聞き入れることが難しければ、断る方が良い。

2000年度韓国語能力試験6級
※ 말을 잘한다 / 논리에 맞게 하다 / 밀수가 많은 것을 뜻하지 않는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논리에 맞게 한다는 것이지 말수가 많은 것을 뜻하지 않는다.
話がうまいことは論理に合っていいるということで、言葉の数が多いという意味ではない。

※ 전쟁은 인간의 생명을 앗아간다 / 국가의 존속조차 위태롭게 한다 / 그 악영향은 다른 것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전쟁은 인간의 생명을 알아갈 뿐더러 동시에 국가의 존속조차 위태롭게 하므로 그 악영향은 다른 것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다.
戦争は人間の生命を奪っていくだけではなく、同時に国家の生存すら脅かすので、その悪影響はほかのことに比較す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だ。

※ 그의 노래는 힘과 열정에 차 있다 / 섬세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 / 결코 감상주의에 빠지게 하지는 않는다

그의 노래는 힘과 열정에 차 있으면서도 셈세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하나 결코 감상주의에 빠지게 하지는 않는다.
彼の歌は力と情熱に満たされながらも、繊細な美しさ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が、決して感傷主義に陥ってはいない。

1999年度韓国語能力試験5級
※ 이번 등정은 꼭 성공하다 / 눈사태가 일어나다 / 꺾이다

이번 등정은 꼭 성공하겠다던 것이 눈사태가 일어나는 바람에 꺾이고야 말았다.
今回の登頂は必ず成功するんだといったことが、雪崩が起きたために、(意志を)曲げ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 일을 빨리 끝내다 / 재촉하다 / 지금쯤 끝내다 / 모르다

일을 빨리 끝내라고 재촉을 했더라면 지금쯤 끝냈을지도 모른다.
仕事を早く終えろと急きたてていたら、今頃終えていたかもしれない。

※ 오염 방지는 각 개인의 책임이다 / 자신의 문제이다 / 심각하다 / 고려하다

오염 방지는 각 개인의 책임인 만큼 자신의 문제라는 인식하에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汚染防止は個々人の責任であるほど自身の問題だという認識化に深刻に考慮しなければならない。

1999年度韓国語能力試験6級
※ 자동차에 탈 때 안전 벨트를 느슨하게 매다 / 생명을 보호하다 / 별로 도움이 안 되다

자동차에 탈 때 안전 벨트를 느슨하게 매생명을 보호하는 데 별로 도움이 안 된다.
自動車に乗るとき、安全ベルトをゆるく締めれば、生命を保護するのに、それほど役に立たない。

「느슨하게:緩く」がポイント!

※ 언제 비가 왔던가 싶다 / 하늘이 구름 한 점 없이 개다 / 아이들이 다시 길거리로 뛰어 나왔다

언제 비가 왔던가 싶하늘이 구름 한 점 없이 개 아이들이 다시 길거리로 뛰어 나왔다.
いつ雨が降ったのかと思うほど、空が雲一点なく晴れているので、子どもたちがもう一度道に飛んで出て行った。

※ 청소년 탈선 행위를 어떻게 막다 / 고민하지 말다 / 왜 탈선 행위를 하다 / 고민해야 하다

청소년 탈선 행위를 어떻게 막을지 고민하지 말고, 왜 탈선 행위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青少年の脱線行為をどのように防ごうかと悩むのではなく、なぜ脱線行為をするのかを悩まなければならない。

+++++単語+++++
□ 육체 : 肉体
□ 강제하다 : 強制する
□ 금전 : 金銭
□ 재물 : 財物
□ 지방단체 : 地方団体
□ 나열하다 : 羅列する
□ 자서전 : 自叙伝(自伝)
□ 해명하다 : 解明する
□ 수수께끼 : なぞなぞ
□ 저렴하다 : 低廉だ(価格が安い)
□ 새싹 : 新芽
□ 땀방울 : 汗しずく
□ 측면 : 側面
□ 왜곡보도 : 歪曲報道
□ 차질 : 蹉跌(くるい、手違い)
□ 참맛 : 本当の味、醍醐味
□ 단정하다 : 端正だ(きちんとしている)
□ 대처하다 : 対処する
□ 위기 : 危機
□ 바람직하다 : 望ましい
□ 체계 : 体系
□ 일꾼 : 作業員
□ 얽매이다 : 縛られる、くくられる
□ 종합하다 : 総合する
□ 극복하다 : 克服する
□ 닥치다 : 近寄る、近づく
□ 알려지다:判明する
□ 난국 : 難局
□ 소외 : 疎外
□ 윤리 : 倫理
□ 어긋나다 : はずれる、予想などに反する
□ 불의 : 不意
□ 외면하다 : 外面する(無視する、そむく)
□ 지성인 : 知性人
□ 해석하다 : 解釈する
□ 나서다 : ①出る②現れる、見つかる
□ 격차 : 格差
□ 시달리다 : 苦しむ、悩む、苦しめられる
□ 파헤치다 : ①取り出す②暴く
□ 풍취 : 風趣
□ 건기 : 乾期
□ 뚜렷하다 : はっきりしている、著しい
□ 축복하다 : 祝福する
□ 부진하다 : 【不振】だ
□ 실속 : 実速(実際の内容)
□ 강렬하다 : 強烈だ
□ 종료하다 : 終了する
□ 위태롭다 : 危ない、危うい
□ 섬세하다 : 繊細だ
□ 등정하다 : 登頂する
□ 느슨하다 : ①緩んでる②たるんでいる
□ 탈선하다 : 脱線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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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1

ひとりごと・・・。

今週はなんだかダウンな一週間だった。
コンビニ弁当に中り、そのまま早退。
結局次の日は、締切りを抱えていたにも関わらず病欠。
お弁当に中ったというより、身体に必要なエネルギーが
不足していたんじゃないかと思う。

能力試験が終わったら、「バラ色の人生が待ってる」と本気で思っていた(笑)。
好きなだけテレビ観て、ドラマ観て、音楽聴いて、へそんさん三昧して・・・^^
でも、それがいざできる状況になると、実はそれほど楽しめなかったり・・・。

なんて世の中、複雑に出来ているんだ(笑)。

やっぱり人間、目標がないと走れないんだなぁ・・・と痛感。
3日の能力試験の発表を迎えれば、次の目標が自然とできるのだろうか・・・。
でも、来年4月に向かって今から走り出す気力はさらさらない・・・^^;

あぁ・・・やっぱりまずは私のお尻を叩いてくれる学院探しからスタートかな。
そーいえば、今日「ヘソンと学ぼう・・・」の方で、学院探しを始めようかと思ってると
書いたら、「ヘソン活動期が終わるまで、ブログに専念してください。」と
アドバイスしてくれた方がいた(笑)。

それもありかも・・・!?( ̄∀ ̄*)イヒッ
2008.10.31

내 몸은 지금 문제가 좀 있다 (私の身体は今問題が少しある)

내 몸은 지금 문제가 좀 있다
私の身体は今問題が少しある


내 몸은 지금 문제가 좀 있다.
私の身体は今問題が少しある。

대체로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おおよそ良い健康状態を維持してはいるが

간에는 열 개의 종양이 있고 살 날은 몇 달밖에 남지
肝臓には10個の腫瘍があり、生きられる日は数ヶ月しか

않았다. 내가 처한 상황에 낙담할 수도 있겠으나
残っていなかった。私が置かれている状況に落胆することもできるが

그렇게 하는 것은 나나 내 가족들에게
そのようにすることは、私や私の家族に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것이다.
何の助けにもならないということだ。

자, 그렇다면 지금부터 어떻게 할 것인가.
では、そうだとしたら今からどのようにするべきであろうか。

- 랜디포시의《마지막 강의》 중에서 -


* 답은 간단합니다.
答えは簡単です。

지금부터라도 건강을 다시 챙겨보고,
今からでも健康をもう一度顧みて

할 수 있는 것부터 바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できることからすぐに始めることです。

더 늦기 전에, 시작도 못 할 지경에 이르기 전에...
もっと遅くなる前に、始めることすらできなくなる状況に陥る前に

최고의 투자는 건강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最高の投資は健康に投資することです。

건강해야 꿈도 이룰 수 있습니다.
健康であってこそ、夢を叶えられるものであるからです。

081030
2008.10.29

ソウルで購入した書籍・・・②

毎回、渡韓の度に購入してくる書籍といえば・・・。

①今週のベストセラー本
②日本人作家の韓国語翻訳版
③外国人作家の韓国語翻訳版
④日本語学習教材
⑤韓国語学習教材

⑤を抜かしては、当然、韓国人用に書かれているものなので、難易度は上がる。
けど、②と③に関しては、日本語で書かれたものを一度読んでいるので、
比較的楽に読める(というか、そういうものを選ぶ・・・^^;)

④は、日本語を学ぶ韓国人のために書き下ろされた日本語教材。
たいがい、対訳のため、かなり韓国語の勉強にも役立つ!

⑤の「韓国語学習教材」は、昔は語学堂のテキストなどかなり色々と揃えたが、
やはり時間が経つにつれて、どうしても初級用教材が多く、最近ではこれといったものが
見つからない。なので、今回もそれほど期待はしていなかった。

・・・が・・・。

じゃじゃ~ん!
新入社員

どっかで見たことのあるお兄さん・・・(笑)。
そう、スーパーアイドル神話(SHINHWA)のリーダー、えりっく兄さんが表紙であるこんな本を見つけた!

今、検索したら韓国語のタイトルは「드라마 신입사원으로 배우는 한국어(ドラマ新入社員で学ぶ韓国語)」というらしい。

中身はというと、ドラマのセリフがシーンを選んで対訳で載っている。
そこまでは、日本でも出版されている「冬のソナタで始める韓国語」などのドラマシリーズでも同じ。

でも、これはドラマの中に出てきたさまざまな口語の解説が、日本語+韓国語で載っている!例えば、83㌻に出てきた「気に障る」という表現。

심기를 건드리는 일
気に障る

「심기(心気)」というのは「心で感じる気持ち」です。この気持ちがいい状態より気持ちが悪くなったり、不快になる場合に使う表現です。「심기가 불편하다(心気が不便だ)」という表現も可能です。また『지금 아버지 기분이 안 좋으시니 심기를 건드리지 마세요.(今お父さんが不機嫌だから気を触らないで下さい)』のように目下の人の気持ちよりは、目上の人の気持ちを表現する時に使います。

`심기`는 `마음으로 느끼는 기분`입니다. 이 표현은 기분 좋은 상황보다 기분이 나빠졌거나 불쾌해진 경우에 쓰이는 말입니다. `심기가 불편하다`라는 표현도 가능합니다. 또한 "지금 아버지 기분이 아 좋으시니 심기를 건드리지 마세요."처럼 아랫사람의 기분보다는 윗사람의 기분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もうこういった対訳モノにめちゃくちゃ弱い私・・・^^;
しかも、口語表現が満載で、かなり勉強になる。

あぁ、またまた教材ばかりが増えていく日々・・・。
いったい何時になったら、これらがすべて知識となるのだろう・・・^^;
2008.10.28

計画性-No, No, No!(笑)

今日やっと『B型自分の説明書』が読み終わった・・・(あっ、日本語版^^;)
なんだか、当りすぎてて面白い・・・。
ってか、本当にこれって世の中のB型の人に当てはまるのだろうか・・・(笑)。

本を読みながら思ったこと。
私の3〇年の人生・・・(笑)。
計画を持って実行したことってなかったなぁ・・・と。

すべてが思いつき。
高校進学も、制服がかわいかったという理由で決定(笑)。
大学進学も、日本の受験勉強から逃れるため、アメリカに逃亡(笑)。
はじめてのピアスも・・・。
東急ハンズでバイト中、5つくらい穴をあけたお姉さんが妙に魅力的に見えて、
休憩時間に穴をあけに病院へ向かった(笑)。

「ヘソンと学ぼう・・・」ブログも、お正月休み・・・。
あまりにも暇で、「ブログってどんな風に書くんだろう・・・」なんて
適当に登録しちゃったら、コメントがついちゃって、
なんだか思わず継続(笑)。

でも、今思ったが、唯一、計画を持って行ったことと言えば・・・。

11月3日に発表になる韓国語能力試験の勉強。

私の人生、唯一、準備をして臨んだものかもしれない(笑)。

まぁ、結果はどうであれ、とりあえず初めて頑張ったってことで、
良しとしよう・・・。

あぁ、束の間の休息・・・。
また結果が出たら、受験勉強開始だなぁ・・・^^;

p.s.くだらないタイトルをつけてみたが、これは禁煙ソングを文字ったもの・・・(笑)。
2008.10.24

ソウルで購入した書籍・・・①

帰りの仁川空港。
スーツケースがとんでもなく重量オーバー。
チェックインカウンターのお姉さんに支払いを命じられる。

「언니~ 이거 다 한국어 책들이거든요. 공부하고 싶어서 그래요.」
お姉さん・・・。これ全部韓国語の本なんですよ。勉強したくて・・・。

すると・・・。

「알겠습니다. 돈 안 내셔도 됩니다.」
わかりました。お支払いただかなくて結構です。

嘘みたい会話だが、本当にこんなやり取りが交わされる。

ソウル旅行の目的と言えば・・・。
まずは書籍を購入すること。

教保文庫にいる時間が、一番幸せな時間だ。

今回の旅行も、「へそんさんのコンサート」を抜かせば、これが一番の目的だった(笑)。

で、今回購入した数多い書籍の中、個人的に一番嬉しかったのは・・・。

「血液型の説明書」シリーズの韓国語版!
まさか、翻訳されているとは知らず、書店でこの表紙を見たときには、
日本語がそのまま置いてあるのかと思った(笑)。

4231


最初、家の近くの書店で「B型の説明書」を手にしたときは、あまりにも自分がそのまま
本の中に収められているようで、思わず買わずにはいられなかった・・・^^;
そんな本が韓国語になっちゃったもんだから、こりゃ、もう買うしかない!と、
即4冊とも購入(笑)。

ってなわけで、日本語もついつい他の血液型まで買ってしまった^^;

家に帰ってきて見比べてみると、なんとページ数まですべてあっているほど、
まったく同じ構成・・・。

ちなみに・・・。

34ページに載ってた、私という人間を表す一言。

「詰めが甘い」は、韓国語では「뒷심이 약하다」

と言うらしい(笑)。

ヤバイ・・・。楽しくなってきた(笑)。
これで、自分という人間を韓国語で語ることができる日が来るかも!?

2008.10.17

とりあえずのご褒美・・・。

明日から(あれ、もう今日だ)4泊5日のソウルの旅へ・・・。
2003年の2月に初めて訪れてから、気付けば11回目。
何度訪れても、やっぱりそこは外国。
ドキドキする・・・。

本来であれば、夏にまた3週間の語学堂の短期留学へと出かける予定だった。
2004年に訪れた梨花女子大学校語学教育院での3週間の短期留学が未だに
忘れられず、今年こそ!と思っていたのだが、学院の金先生の一言で、
今年も断念・・・。

能力試験の勉強に集中しろ・・・と。

よくわかっていらっしゃる(笑)。
今まで2回経験した夏の短期留学・・・。
私の人生のBest3に入るほど楽しい時間ではあったが、
勉強は全くといってもいいほど、はかどらなかった^^;

「능력시험 끝난 후 여행을 가면 마음껏 즐길수 있잖아요?」
「能力試験が終わった後、旅行に行けば、思いっきり楽しめるじゃない?」

こんな先生の言葉で我慢していたソウルへの旅であったが・・・。
正直、能力試験が終わった後でも、決して思いっきり楽しめるような心情でもない^^;
ただ、今や私の韓国語の勉強のモチベーションの大半はこれしかない・・・
といっても過言ではない、こちらの方↓のコンサートがあるということで、
あっさりと出かけることにした(笑)。
081017
【credit:www.goodenter.com/HYESUNG/】

能力試験が終わってから・・・

なぜ自分がこれほどまでに韓国語に執着しているのか・・・。
何のためにこの5年間、これだけのために、がむしゃらに走り続けてきたのか。
韓国の何にそれほど心奪われているのか・・・。

初めてそんなことを立ち止まって考えた気がする。
もしかすると今回はそんな答え探しの旅になるのかも・・・。
5年という節目を迎えて、もう一度私が恋した韓国を見てこようと思う。

なんて、出発前の今はそんな気持ちでいるものの・・・。
いざ旅に出てしまえば母娘の二人旅。
美味しいものを食べてショッピングに明け暮れて・・・。
気づいたら3㌔太っての帰国・・・。

そんな予感が今からしてならないのは、なぜであろう・・・^^;
2008.10.17

최고의 유산 (最高の遺産)

최고의 유산
最高の遺産



부모가 자녀의 인생에
親が子どもの人生に

남겨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은 좋은 습관이다.
残すことができる最高の遺産は良い習慣だ。

그리고 그 못지 않게 중요하고 강력한 것이
そしてそれに劣らず重要で強力なことが

하나 더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もう一つあるとすれば、それは多分

따뜻한 추억일 것이다.
温かい思い出である。


- 존 스미스의《포옹》중에서 -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三つ子の魂百まで」という諺のように

습관은 제2의 천성이며, 삶은 습관의 연속입니다.
習慣は第2の天性であり、人生は習慣の連続です。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それゆえに幼い時から良い習慣を身につけてあげることが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값진 유산일 것입니다.
親が子どもに与えることのできる一番値打ちのある遺産でしょう。

좋은 습관이 좋은 인생을 만듭니다.
良い習慣が良い人生を作ります。

081014
2008.10.15

한국어와 나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어를 접한 것은 지금부터 20 여년 전이었다.
서울로의 출장이 잦았던 아버지에게 가끔 한국으로부터 걸려오는 전화.

잠깐만 기다리세요.

이런 말을 반복했다.

잠깐만?

얼마나 이상한 말인가
이것이 한국어에 대한 첫 기억이다.

그리고, 두번째 만남은 대학교 4학년 때의 겨울.
졸업을 수개월 앞두고, 마지막 수업 등록.
파스타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탈리아어를 선택하려고 결심...
그리나 전공 과목과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울며 겨자 먹기로 단념.
그 다음으로 골랐던 것은 김치와 불고기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한국어였다^^;

신바람이 나서 수업 첫날을 맞이하면...
반 친구는 나와 한 학생을 제외하고는 전원 한국인!
내가 대학교 시절을 보낸 미국, 필라델피아에는 코리안 타운도 있고,
재미 한국인이 많은 동네였다.
그래서, 캠퍼스 안에는 한국인들이 넘쳐나고 있었다.

물론 그들은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결코 한국어 실력이 뛰어났던 것은 아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이 일상회화는 한국어로 구사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었다.
처음부터 뒤떨어진 (...그러나 같은 출발선에 서있지도 않았던) 나는,
한순간에 의욕이 사그라졌다.

한국어 따위 고르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이미 졸업이 임박했으므로 더이상 논문 투성이의 수업은 싫었다.
어떻게 해서든 레포트를 쓰지 않아도 되는 어학 수업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낙제는 하지 않고 끝났으나, 처음부터 할 마음이 없었던 내가 1 학기
동안 배운 한국어는...

대사관은 어디예요?

뿐이었다.
물론, 한글조차 읽을 수 없는 채로 끝났다.
이 때 나는, 앞으로의 내 인생에서 한국어와 관계되는 일은
일절 없을 거라고 확신했다.

한국어가 발목을 잡아 졸업을 못하는 건 아닌지...진짜 걱정하고 있었지만,
그럭저럭 졸업증서는 무사히 받을 수 있었다.
이 영광스러운 무대에 일본에 계신 부모님을 초대할 작정이었다.
어머니는 일부러 이 졸업식을 위해서 여권을 만들고
미국에 오실 만반의 준비를 하셨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졸업식에 부모님을 부를 수 없는 사태가 별안간 발생했다.
결국, 부모님없이 나의 영광스러운 무대는 끝났다^^;

일본에 귀국한, 불효자식을 향해서...

아~ 엄마의 여권이 새하얗네.

등등 어머니가 말한다.
무책임한 자식은 이러한 부모에게서 태어난다^^;

이 압박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나는
어떻게 해서든 여권에 도장을 찍을 해외여행을 계획했다.
그래, 일본에서 가장 가까운 그 나라.
두번 다시 볼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던 그 나라.
한국이었다.

이유는...
가장 쌌다는 점.
그저 그것 뿐이었다.
한국 자체에 아무런 생각도 없이,
솔직히 일본에서 탈출만 가능하다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처음 간 서울의 거리.
모든 것이 외국이었다.
분명히 공부했을 터인데, 읽을 수 없는 간판.
끝없이 넓은 도로.
활기에 찬 수많은 노점상.
그리고 무엇보다도...
충격적이었던 것은...

한국의 사람들이었다.
심하게 미국 물에 든 무미건조한 자신에게 있어서
터무니없이 정에 넘치는 한국인.
안녕하세요 한마디에, 지나칠 정도로 상냥한 미소를 던지는 한국인.

이 사람들의 미소가 나에게 한국어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그래, 3번째의 한국어와의 만남의 도래인것이다.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문화 센터의 한국어 클래스의 문을 두드렸다.
의욕은 넘치는데 어쩐 일인지 아직까지 한글을 읽을 수가 없다.

어째서 이 나라의 글자는 동그라미와 막대기의 조합인 걸까...
세종대왕은 도대체 어디에서 이런 것을 생각해낸 것일까?


그런 해답 없는 질문만이 머리 속을 스치고 지나갈 뿐 전혀 외울 수가 없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12 번의 수업도 모두 끝나 있었다.
3 개월이 지나도 한글이 머릿 속에 들어오지 않는 나란...
정말 구제불능이다.

그 때 떠오른 생각이...
뒤치진 나를 구해줄 수 있는 것은, 바로 가정교사!
한국인 유학생 선생님이 오셔서, 우리 집에서 개인 수업이 시작되었다.

1 대 1 이면 공부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하기 보다 지난 주에 배운 것을
완벽하게 암기하지 않으면 선생님을 뵐 면목이 없다.
그런 마음가짐만으로 나는 미친듯이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일요일에는 점심 때까지 죽은 듯이 자는 내가, 어쩐 일인지 한글을 외우기
위해서 아침 8시에는 일어나서 책상 앞에 앉곤 한다.

습관이라는 것은 무섭다.
처음에는 힘들지언정, 한번 하기 시작하면, 그것이 보통이 되는 것이다.

그 후로는 어느덧 5 년.
지금은 그런 정열도 어디에 갔는지...
그런 상태이긴 하지만, 날이 갈수록 한국에 대한 마음은 강해지고 있다.
도대체 얼마나 실력이 늘었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한글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게 있어서는 축하할 만한 일이다.

4 번째의 한국어와의 만남은 이제 필요없다.
이 3 번째의 만남이, 영원히 계속되기를...

このブログを始めて間もない頃書いた
「韓国語と私」というつぶやきを韓国語に訳してみた・・・。
自分で書いた文なのに、ムズカシイ・・・^^;
しかも日本語の原文が意味不明な箇所が多々ある・・・(笑)。

能力試験が終わって、まるでヤル気が起きないが・・・。
ああ・・・たまには書く練習もせねば・・・。
日に日に、韓国語が頭からするする抜け落ちていくのを、痛いほど実感。
5年かけて得た知識は、5ヶ月もすればすべてなくなるのでは・・・!?
怖すぎる・・・(なら、勉強すればいいだけなんだけど・・・^^;)
2008.10.13

くれたがり!?(笑)

金曜日の昼下がり・・・。
長い間、私の個人レッスンをしてくれたジニョン先生の家にお邪魔した。
お邪魔したといっても、同じマンションに住んでいるので、
正確には「まったりくつろぎ」に行ったのが正解・・・^^

以前は大学院の研究助手を務めていた彼女の研究室でレッスンを行っていたが
我が家に一度遊びに来たのがきっかけで、なんと次の月に同じマンションに引っ越してきた(笑)。

そんなお隣さんになって早3年。

これだけ頻繁に出入りをしていると、こちらも手土産を持って行くわけでもないし、
またひどい時はお互いジャージ姿なんて時もあるくらい恐ろしく楽な関係なのだが^^;
先生は行くと必ず、手土産を私に持たせてくれる。

能力試験の時に何度も出てきたこの言葉。

「손이 크다/통이 크다」
「気前がいい」


韓国人の気質を非常によく表していると思う。

金曜日の帰り・・・。

「자, 선생님, 저 이만 가볼게요.」
「じゃぁ、先生。私、そろそろ帰りますね。」

「잠깐만...언니 밤 좋아하죠?」
「ちょっと待って・・・。オンニ、栗好きでしょ?」

「좋아하긴 하는데...그래도 깎는게 귀찮아서 잘 안 먹어요.」
「好きには好きだけど・・・。剥くのが面倒であんまり食べないんですよ。」

「애~이....그런거 남편한테 깎아달라고 하면 되죠? 이거 가져 가세요.」
「え~い、そんなもん、旦那さんに剥いてくれって言えばいいでしょう?これ、持っていってね。」

と、気づくと手に栗の入った袋を持たされていた。

「어...고마워요. 그럼 갈게요.」
「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じゃあ、行きますね。」

「어...언니...김치찌개 집에서 끓이죠?」
「あ~、オンニ。キムチチゲ、家で作るでしょ?」

「아뇨....밖에서는 먹지만 집에서는 별로 안해요.」
「いいえ・・・外では食べるけど、家ではあまり・・・」

「밖에서 먹는다면 집에서도 하세요. 얼마나 맛있는데요. 이 고추가루 가져가요.」
「外で食べるなら、家でも作ってみてよ。すごくおいしいから。このコチュカル持っていって。」

と、もう一つ袋が増える・・・^^;

「그럼...선생님...저 진짜 갈게요.」
「じゃ、先生・・・私、今度こそホントに帰りますね。」

と、玄関の靴に足を踏み入れようとしたところ・・・。

「잠깐만....언니....이거요...」
「ちょっと待って、オンニ・・・!これね・・・」

と、今度は何かと思うと、コチュカル(唐辛子の粉)ではない、本物の唐辛子が目の前にあった(笑)。

「이거요...우리 시어머니 직접 만드신 거에요. 이거도 가죠 가요. 」
「これね、うちの義理の母が直接作ったものなの。これも持っていって。」

「근데요, 선생님...저 한국 음식은 집에서 별로 안 만드니까...」
「でも、先生。私、韓国料理、家であまり作らないし・・・」

「아니...한국 음식 말고도 파스타 같은 거 하면 좋잖아요. 페페론치노라든지...」
「じゃなくて・・・韓国料理じゃなくても、パスタとか作ればいいじゃない。ペペロンチーノとか。」

ってことで、3袋目が手渡される私・・・。完敗・・・(笑)。

本当に韓国人のこの「くれたがり気質」・・・。
私も一度は断るものの、実は、なんだかとっても心地が良くてありがたい^^
私のことを「オンニ」と呼ぶように、私よりも3歳も年下のジニョン先生。
妙に、昔懐かしい近所のおばさんの雰囲気を感じさせる・・・!

この情溢れる国民性が、私をここまで韓国にのめり込ませたものなんだよなぁ・・・と
つくづく実感。

来週は私がたらふく手土産持って遊びに行こう(笑)。
プロフィール

まい

Author:まい

『まいと学ぼう韓国語』

韓国語学習歴
2003年4月韓国語学習をスタート。いつまで経っても読めないあの丸と棒の組み合わせに、悩まされる日々。

そんな苦悩からも早8年。日本で細々とこの言語と格闘中。

韓国語資格
2008年9月韓国語能力試験6級取得

2011年7月の教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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